[5월25일 단상]안녕 나의 대통령..... DIARY....

내가 가장 좋아했던 이 분의 목소리.

#.
(22:37)
유일한 내가 뽑은 마음속의 나의 대통령.

안녕히 가세요.

며칠동안 도저히 떠나보낼 수 없을것 같았는데 제 욕심이었지요.

우리 19개월 된 준우군에게도  우리나라에도 당신같은 대통령이 있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얘기할 수 있어 행복합니다.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이 있어 행복했습니다. 정말로.

편한 곳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그렇게 그렇게 계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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