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다시 팀이 된거 같어'. 이전에 행복하게 일했던 팀 멤버들과의 술자리 후 이런 텍스트를 받았다. 어쩔수 없는 조직의 내부 이유로 이직을 하긴 했지만 같이 서로를 격려하며 일했던 2년 6개월은 내 직장 커리어 최고의 경험이었다. 단점 지적보다는 칭찬으로 자신감을 불어넣어줬다. 일의 성취감과 오너쉽을 경험할 수 있었다. 서로에 대한 인간적인 신뢰와 존경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리라.
이직 후에도 서로들 자연스럽게 만나면 마치 어제 퇴근해서 오늘 만난 사람들처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즐거운 술자리, 이보다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가 있을 수 있겠는가.
• 아침 출근길에 DMB로 뉴스를 보시는 건 좋으나 제발 소리좀 낮추고 볼 순없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지하철의 진동 소리 때문에 잘 안들려서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이어폰을 쓰시길 권장한다. 다른 사람과의 공간을 아무렇게나 침해하는 건, 그리고 그걸 당연시 하는건, 그걸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일임에는 틀림이 없으니 말이다.
이직 후에도 서로들 자연스럽게 만나면 마치 어제 퇴근해서 오늘 만난 사람들처럼 대화가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즐거운 술자리, 이보다 편하고 즐거운 술자리가 있을 수 있겠는가.
• 아침 출근길에 DMB로 뉴스를 보시는 건 좋으나 제발 소리좀 낮추고 볼 순없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지하철의 진동 소리 때문에 잘 안들려서 그러실 수도 있겠지만 그렇다면 이어폰을 쓰시길 권장한다. 다른 사람과의 공간을 아무렇게나 침해하는 건, 그리고 그걸 당연시 하는건, 그걸 지키려고 애쓰는 사람들의 입장에서는 기분 나쁜 일임에는 틀림이 없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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